서울시는 경기침체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형 자영업자 안심통장을 출시합니다. 이 통장은 저신용 및 생계형 자영업자에게 신속하고 간편한 소액 경영자금을 지원합니다. 본 글을 통해 자세한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서울형 자영업자 안심통장이란?
서울형 자영업자 안심통장은 저신용 및 생계형 자영업자를 위한 긴급 비상금 통장입니다. 이 통장은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출 신청부터 심사, 실행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지원내용
- 대출 금리는 4.84%로, 시중은행 평균 금리인 14.0%보다 낮습니다.
- 신속 비대면 심사 원칙으로, 영업일 1일 이내에 승인 처리됩니다.
- 소액 업체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됩니다.
- 사잇 승인된 기간 내 필요 금액을 수기로 대출 및 상환할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
-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입니다.
- 업력 1년 초과인 사업자여야 합니다.
-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1년 신고 매출액이 1,000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 대표자의 NICE 개인신용 평점이 600점 이상인 개인사업자여야 합니다.
신청방법
대출 신청은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을 원하는 분들은 아래 신청기한 내에 늦지 않게 서둘러 신청해보세요.
신청기간
서울형 자영업자 안심통장은 2025년 3월 7일부터 지원을 시작하며, 자금이 소진될 경우 지원이 종료됩니다.
제출서류
- 사업자 등록증 사본
- 최근 3개월 매출 증명서
- NICE 개인신용 조회서
문의처
서울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전화번호는 1577-6119입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꼭 신청해보세요. 지원금이 자영업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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