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시인의 사계는 용아 박용철의 삶과 세계를 담은 특별한 문화 체험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리꾼과 함께 용아생가를 둘러보고, 짚풀공예 똬리 만들기와 플라스틱 콰르텟의 공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5월 시인의 사계란?
5월 시인의 사계는 용아 박용철의 생가에서 열리는 문화 살롱입니다. 다양한 예술 체험과 공연을 통해 박용철의 삶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내용
- 판소리로 만나는 용아생가 강연
- 짚풀공예 똬리 만들기 체험
- 업사이클링 악기 공연 ‘플라스틱 콰르텟’
행사 일정
일시: 5월 10일 토요일 10시~13시
장소: 용아생가 (광주 광산구 소촌로 46번길 24)
참가 대상
청년 및 가족 단위로 총 30명을 모집합니다. 노쇼 방지를 위해 보증금 2,000원이 필요하며, 현장 방문 시 돌려드립니다.
예약 방법
예약은 월봉서원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예약해보세요.
예약 기간
예약 기간은 4월 28일 월요일부터 5월 10일 토요일까지입니다.
문의처
루트머지 062-444-0767 또는 광산구 관광육성과 062-960-8892로 문의해보세요.
5월 시인의 사계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꼭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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