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7월 노동자 치유 프로그램 「마음아 안녕? 내 마음의 봄날」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미술심리와 색채심리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내면의 힘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감정노동으로 힘들었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마음아 안녕? 내 마음의 봄날」이란?
「마음아 안녕? 내 마음의 봄날」은 감정노동으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자기 이해와 회복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총 4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각 회차마다 다양한 주제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내면의 힘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원내용
- 총 4회기 프로그램 진행
- 미술심리와 색채심리를 통한 감정 이해
- 자아 탐색과 자기 돌봄 기회 제공
지원대상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일하는 감정노동자로, 선착순 10명 모집합니다.
신청방법
신청은 하단의 구글폼을 작성 후 제출하면 됩니다. 신청을 원하는 분들은 아래 신청기한 내 늦지 않게 서둘러 신청해보세요.
신청기간
신청은 2025년 6월 13일(금)부터 6월 30일(월)까지 진행됩니다. 신청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 구글폼 신청서 작성
문의처
은평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노동복지팀으로 문의해 주세요. 전화번호는 02-6952-1874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으로 힘들었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꼭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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