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유성구에서는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지원 내용, 대상, 신청 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합니다.
특례보증 지원 사업이란?
유성구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보증금, 보증수수료,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업은 하나은행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내용
- 보증(대출)한도: 1업체당 최대 3천만 원 이내(보증심사를 거쳐 확정)
- 대출금리: CD 3개월물 + 2.0%(3개월 변동금리)
- 대출이자: 대출 실행 이자의 연 3%를 2년간 지원
- 신용보증수수료: 보증수수료 2년 치 전액 지원(보증금액의 연 1.1%)
지원대상
지원 대상은 개인신용평점 515점 이상의 소상공인입니다. 지원 대상 소상공인은 크게 Track1과 Track2로 나뉩니다.
- Track1: 유성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일반 소상공인, 착한 가격업소 우선 지원
- Track2: 개업일 기준 만 3년 미만의 창업기업으로, 제조업과 지식 기반 서비스에 해당하는 업종 우선 지원
신청방법
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장사본, 소상공인 확인 서류를 구비해 하나은행에 방문해야 합니다. 개인에 따라 지참 서류가 변경 및 추가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반드시 신청한 하나은행 지점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신청기간
신청은 2025년 5월 20일부터 시작하여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합니다. 신청을 원하는 분들은 기간 내에 늦지 않게 서둘러 신청해보세요.
제출서류
- 신분증
- 사업자등록증 사본
- 통장사본
- 소상공인 확인 서류
문의처
궁금한 사항은 유성구청이나 하나은행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유성구청에 직접 문의하거나 하나은행 지점에 전화해 보세요.
2025년 유성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꼭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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