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이음공제’는 서울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중장년을 채용할 경우, 고용 유지에 따라 기업은 부담금을 전액 환급받고 근로자는 최대 1,224만 원의 적립금과 복리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 글을 통해 지원 내용, 대상, 신청 방법 등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서울형 이음공제란?
서울형 이음공제는 청년과 중장년층의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로, 서울시의 중소·중견기업이 이 제도에 참여하여 채용 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제도의 목적은 청년과 중장년층의 고용 안정성을 높이고, 기업의 인력 채용 부담을 덜어주는 것입니다.
지원내용
- 채용된 청년 및 중장년에게는 최대 1,224만 원의 적립금과 복리이자를 지급합니다.
-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은 일정 금액을 납부한 후, 고용 유지 시 기업 부담금을 전액 환급받습니다.
- 최대 3년 동안 지원이 가능합니다.
지원대상
- 청년: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서울시민
- 중장년: 만 50세에서 64세까지의 서울시민
- 서울시 소재 중소·중견기업
신청방법
신청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합니다. 신청을 원하는 분들은 아래 신청기한 내 늦지 않게 서둘러 신청해보세요.
신청기간
신청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입니다.
제출서류
- 사업자등록증 사본
- 고용계약서 사본
- 신청서 (정해진 양식에 따라 작성)
문의처
신청이나 제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1588-6259) 또는 서울시(02-120, 02-2133-9396~7)로 문의해보세요.
서울형 이음공제는 청년과 중장년층의 고용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꼭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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