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표적인 주거 정책인 신혼부부용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의 5차 입주자 모집이 시작됩니다. 이 글을 통해 모집 내용, 신청 방법 및 자격 조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미리내집이란?
미리내집은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으로,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여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줄이는 정책입니다. 이번 5차 모집에서는 서울 전역의 6개 단지에서 총 485세대를 모집합니다.
지원내용
- 전세금: 최저 3억 3천만 원부터 최고 7억 7천만 원까지
- 공급 면적: 전용면적 43㎡부터 84㎡까지 다양한 선택 가능
- 위치: 마곡동, 신천동 등 교통이 편리한 6개 신규 단지
지원대상
신혼부부 또는 입주일 전까지 혼인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 신혼부부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 혼인신고한 날로부터 7년 이내며, 공고일 기준 5년 이내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합니다.
신청방법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원하는 분들은 아래 신청기한 내 늦지 않게 서둘러 신청해보세요.
신청기간
신청기간은 8월 11일(월)부터 8월 12일(화)까지입니다. 이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하니 잊지 마세요.
제출서류
- 혼인관계증명서
- 주택 미소유 확인서
- 신청자 신분증 사본
문의처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복지과에 문의해 주세요. 전화번호는 02-1234-5678입니다.
신혼부부들이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꼭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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