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며 책을 읽어줄 시기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2025년 광양에서 제공하는 북스타트 책꾸러미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 글을 통해 북스타트의 목적과 신청 방법, 지원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북스타트란?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철학을 가진 육아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0세부터 취학 전 아동에게 맞춤형 그림책을 제공하여, 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독서문화 확산 사업입니다. 책꾸러미는 생애단계별로 1회씩만 수령 가능합니다.
지원내용
- 책꾸러미: 그림책 2권, 가방, 가이드북 포함
지원대상
광양시에 거주하는 13개월부터 초등학교 1학년 아동과 60세 이상의 어르신입니다.
신청방법
신청은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하여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수령하는 방식입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신청기한 내에 늦지 않게 서둘러 신청해보세요.
신청기간
2025년 4월 12일(토)부터 소진 시까지 배부됩니다.
제출서류
- 가입 신청서
- 열람용 주민등록등본 (최근 1개월 이내 발급)
문의처
광양시 중앙도서관에 문의하시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북스타트 플러스 수령 후기
저는 19개월부터 35개월까지의 아동을 위한 북스타트 플러스를 신청하였습니다. 중마도서관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바로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은 간단했으며, 필요한 주민등록등본도 핸드폰으로 보여주어도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령한 책꾸러미에는 두 권의 그림책과 안내문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북스타트 책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되어 있어 흥미를 유발하기 좋았습니다.
마무리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특별한 자격이 필요하지 않으며, 광양시에 거주하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첫 책 친구가 되어줄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꼭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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